|
|
숏 애니메이션 '모래의 등'이 AbemaTV에서 독점 선행 공개 예정
[애니]
작성일시 : 2020. 01. 17 (08:30)
|
(그림 출처: https://natalie.mu/comic/news/363426)
야마가 히로유키씨가 감독을 맡고, 사다모토 요시유키씨가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는 숏 애니메이션 '모래의 등'(砂ノ灯)이 AbemaTV
에서 2020년 1월 17일 심야 25시부터 독점 선행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작품은 세계 최초의 4K 숏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제작되었고, 2017년에 개최된 '콘텐츠 도쿄 2017'에서 프리미어 상
영된 바 있다고 합니다. 또한 2019년에는 'C3AFA 싱가포르 2019'에
서 아시아 최초 공개되었고, 같은 해에 '제 13회 이이다 오카노마치
페스티벌 후야제'에서도 상영된 모양입니다.
이번에 선행 공개되는 버전은 통상 화질판이며, 공개가 종료된 다음
7일간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답니다.
야마가 히로유키씨가 감독을 맡고, 사다모토 요시유키씨가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는 숏 애니메이션 '모래의 등'(砂ノ灯)이 AbemaTV
에서 2020년 1월 17일 심야 25시부터 독점 선행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작품은 세계 최초의 4K 숏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제작되었고, 2017년에 개최된 '콘텐츠 도쿄 2017'에서 프리미어 상
영된 바 있다고 합니다. 또한 2019년에는 'C3AFA 싱가포르 2019'에
서 아시아 최초 공개되었고, 같은 해에 '제 13회 이이다 오카노마치
페스티벌 후야제'에서도 상영된 모양입니다.
이번에 선행 공개되는 버전은 통상 화질판이며, 공개가 종료된 다음
7일간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답니다.
